[Week 1 항해 일지] 프롬프트도 못 쓰던 초보가 AI와 협업으로 웹사이트를 고치다
출발 전 상황: 막막함의 정점
프롬프트가 뭐죠?
Week 1이 시작되기 전, 나는 AI에게 제대로 된 질문조차 할 줄 몰랐다. “이거 고쳐줘”라는 식의 모호한 요청만 반복했고, 당연히 결과는 엉망이었다.
Week 1 목표: 완벽함 대신 작동하는 것
- ✅ 링크 깨짐 해결: 404 에러 제거
- ✅ 모바일 최적화: 스마트폰에서 제대로 보이게
- ✅ 다국어 지원: 한글/영어 전환 기능
- ⏳ SEO 기본 설정: 검색 노출 준비
학습 내용
1. 프롬프트 작성법
Before: “링크 고쳐줘” After: “log 폴더의 001-rebrand-launch.html로 가는 링크가 404 에러를 반환합니다. 현재 파일 구조를 확인하고 올바른 경로로 수정해주세요.”
2. Git 기본
git status
git add .
git commit -m "Fix broken links"
git push
3. 디버깅 마인드셋
에러 메시지는 적이 아니라 힌트다.
성과 측정
- 링크 에러: 15개 → 0개
- 모바일 스코어: 60 → 85
- 커밋 수: 23개
- 작동하는 기능: 100%
다음 주 계획
- Content Collections 완성
- RSS 피드 추가
- Sitemap 자동 생성
- 성능 최적화
Week 1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