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lbuji RunBuddy
Chulbuji RunBuddy는 현재 실제 개발 Action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라, AI 러닝 동반자 서비스에 대한 초기 기획과 문제의식을 기록으로 남겨둔 보류형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상태
추가 개발 Action은 진행하지 않으며, 초기 기획 기록으로 유지 중입니다.
Android + Wear OS 기반 프로토타입 기획과 MVP 구조는 정리된 상태이지만, 실서비스 개발이나 사용자 테스트는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향후 조건이 맞으면 다시 검토 가능한 상태로 보관합니다.
왜 지금은 보류하는가
현재는 AI 자동매매 실험, AI 콘텐츠 비서, AI 블로그/AdSense 실험 등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 집중 중입니다.
RunBuddy는 개인 러닝 루틴과 연결된 서비스 아이디어이며, 현재 러닝 루틴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비스를 이어가는 것은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만들기 위해 만드는' 방향보다 실제 사용 필요가 생기는 시점에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맞는 선택이라 판단합니다.
해결하려던 문제
혼자 달리기를 꾸준히 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목표 설정이 막연해 중도에 포기하거나 방향을 잃는 경우
- 페이스·거리·시간 등 실행 흐름을 혼자 조절하기 어려움
- 기록이 단절되어 동기부여가 감소하는 반복 패턴
- 실시간 피드백이 없어 혼자 훈련의 질이 낮아지는 경험
혼자 달리는 사람에게 AI가 동반자처럼 작동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목표 달성률과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가설에서 출발했습니다.
초기 서비스 방향
체력 수준과 목표를 입력하면 AI가 주간 러닝 목표와 실행 흐름을 제안하고, 달리는 동안 실시간으로 코칭을 제공하는 구조를 기획했습니다.
- Android 앱 + Wear OS 워치 연동 — 스마트폰과 워치를 동시에 활용하는 듀얼 디바이스 구조
- 실시간 페이스·심박수 모니터링 — 워치에서 측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태 판단
- 500m 구간 단위 인터벌 코칭 — 목표 이탈 시 즉시 음성 코칭 제공
- 기록 누적과 피드백 — 매 러닝 기록을 남기고 지속성 보조
향후 재개 조건
아래 조건이 맞춰질 경우 다시 검토할 예정입니다.
- 개인 러닝 루틴이 재개되어 실제 사용 필요성이 생기는 시점
- 간단한 기록 템플릿으로 사용 흐름을 먼저 검증할 수 있는 구조 확보
- 작은 MVP 범위가 명확해질 때 — 전체 앱이 아닌 핵심 기능 하나부터
- 현재 집중 프로젝트의 우선순위 상황이 변화하는 시점